사형제 낙태 제한적 예외적 허용 찬성한다 한국 산부인과 낙태 임신중절수술 공식 35만건 비공식 최대 120만건 추정
조회 수 3792 추천 수 0 2009.12.04 16:57:19
사형제 낙태 제한적 예외적 허용 찬성한다
음.... 생명의 소중함... 모든 살아있는 생명체가 그러하겠지요
특히 포유류나 영장류의 죽음에는 더욱 애석함을 느낍니다.
그렇지만, 반대한다고 죽일 놈(살인귀)이 살육을 멈추지는 않을 듯합니다... 잡히고 나서도 더 많이 죽이지 못한 것을 안타까워 하지요 (정남규, 유영철 등)
사형반대, 좋은 뜻이지만 과연 현실성 있는 주장일 까도 생각해봅니다.
인체의 면역체계가 잘못되면 자가세포를 공격합니다. 사회에도 이러한 면역체계 오작동 사례들이있습니다. 싸이코 패스 연쇄살인범 들이죠
그런데 사람을 직접죽이는 싸이코패스 보다 더욱 위험한 존재들은, 시스템을 파괴하는 싸이코 패스 들입니다.
이들은 신체 조직 세포와 같은 개개인을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장기와 기관같은 신체의 부분을 대상으로 합니다. 신체의 호흡기, 뇌신경 등을 공격하는 것 처럼, 사회 혼란을 일으키고 불균형~양극화를 심화시킵니다.
대표적인 사례로, 기업 횡령, 건설사 고의 부도 횡령... 보이스 피싱 등이 있습니다.
수많은 피해자 자살자도 속출. 연쇄살인범 처럼 칼이나 망치로 직접 죽이지는 않지만, 더 많은 사람들을 위험에 빠뜨리는 것... 그 존재들을 그냥 살려두어야 할까요? 근원적 해결책은 면역력을 강화시키고, 사건의 초기단계에서 잽싸게 대응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잡고 나서의 얘기고 사건을 계속 벌이고 문제를 키워가는 과정에 있다면 때로는 제거자(eraser)가 필요할 거 같습니다.
....그냥 살려두자구요? 외부에서 병균이 들어왔는데 쟤는 살려두자 어째 같은 세포끼리 죽일수 있느냐.... 글세요? 면역체계가 작동해서 백신으로 나설 자가 즉각 제거 해주었으면 합니다.
사형반대, 대체적으로 동의합니다. 하지만, 예외적으로 허용해주어야 한다고 봅니다. 잡아두고 살리자 죽이자 할게 아니라 잡는 과정에서 선택을 하는 것도 고민을 더는 한 방법입니다. 계속 살인을 저지르고 돌아다닌 다면, 영화에서 범인과 맞닥뜨린 형사처럼 때로는 총을 뽑아 심장을 향해 비수를 날려야 겠습니다.
한국 산부인과 임신중절수술 낙태 공식 35만건 비공식 최대 120만건 추정
낙태문제에 대해서 생각해봅시다.
사형반대 에서 처럼 예외적으로는 사형(~체포단계에서 제거) 처럼, 낙태도 예외적으로 허용해야합니다. 판단을 빨리 한 경우에는 사후 임신약을 먹어서 어서 조치를 취해야합니다. 그리고, 미쳐 대응을 하지 못하고 시간이 지난 경우에는 아주 제한적으로 허용을 해주어야 합니다.
대표적은 예외 경우 : 기형아, 강간 등으로 인한 임신 등 인 경우 낙태 인정해 주어야 한다고 봅니다.
(참고로 한국의 현실은 예외적으로 낙태를 하는 것이 아니라, 불임을 제대로하지 않아서 원하는 성별의 아이가 아니라는 이유로, 몇개월 이상 자란 아이를 낙태하는 것... 한해 100만명도 넘는 아이들이 산부인과에서 탯줄이 잘리고 갈려져서 버려지고 있습니다. (최근에 안 사실입니다만 이정도로 많을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알고 지내던 이의 사귀던 여자가 임신해서 낙태한 사실도 들었습니다. 70만원들었다나? ...)
밝혀진 낙태 임신 중절수술만 35만건이라는 겁니다. 산부인과 의사등 관련분야 전문가들은 대체로 3배수에 가까운 중절수술 낙태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35만건 * 3 = 105만건 ....
밝혀진 숫자만 보도라도 낙태를 해야하는 예외적인 경우는 몇만건도 되지 않으므로 대체로 30만건 이상은 예외적인 경우가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원하는 성별이 아니거나(산부인과 성별감식후 결정), 원하는 나이터울이 아니어서.... 이것때문에 낙태를 합니다. 이 쯤 하면, 임신예방 불임보다가 낙태를 더 많이 하는 나라처럼 보이는 군요. 그만큼 한국이 낙태를 애낳듯이 아니 그 보다 더 흔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한해 출생아 45만명… 인공 임신중절은 35만건"
산부인과 의사들의 양심선언 “낙태, 침묵의 카르텔 깨자”(추적60분)
눈에 보이는 것 이외에도 진실의 세상이있습니다. 한해 출산 40만명 남짓, 낙태는 35만건... 밝혀지지 않은 것 까지 추정하면 100만건 이상....
과연 무엇은 살려야 하고 무엇은 죽여도 되는 걸까요?
낙태가 별거 아닌가 같은가요? 몇개월도 안된 미숙아를 보십시오. 그렇게 생긴 아이가 지금 뱃속에 들어있습니다. 누구는 죽여도 되고 누구는 죽이면 안되고, 다크고 덜크고, 배밖에 나왔고 배안에 들어있고 차이날까요?
살아있다는 느낌이 어떤건지 실감나지 않는다면 가까운 임산부나 임신한 포유 동물의 배를 만져보십시오. 뭔가 꿈틀거릴 겁니다.
과연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고 있다면 무엇을 더 우선시 해야할 지 생각해볼 문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