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내는 사람 따로 있고 이름 내는 사람 따로 있는 광고가 있다.
바로 얼마전 부터 방영중인 금연 공익 광고 얘기 다.
아래 동영상 광고를 보면 어디에도 화이자 제약 표시가 안나온다.
그러나 병원을 찾아가서 금연상담을 받을 때면, 화이자 제약 금연제품을
사용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 아닐까?
화이자 제약, 의협명의로 금연광고 방송
돈은 화이자가 대고, 명의는 의사협회가 낸다...
이런 방식의 광고는 소비자에게 의사협회 공익광고 인 것처럼
눈속임을 하는 것이다. 좀 더 나가면 사기에 해당한다.
제약사 이름을 떳떳히 밝히고 하는게 오히려 신뢰를 주는게 아닐까?
뒤로 꿍꿍이를 벌이는 모습은 누구에게도 좋지 않는 모습이다.
솔직해지자. 비판을 받아들이고 고칠 건 고치자
이게 투명한 선진사회로 가는 지름길이다.
말이 나와서 화이자 챔픽스 제품을 찾아 보았다
해외(미국)에서는 Pfizer Champix 1mg 28tablet 12만원 정도 한다.
국내에서는 비급여 전문의약품(ETC) 제품으로
약국마다 다른데 24000 ~ 32000 원 정도 한다.
포장은 0.5mg 11정, 1mg 14정(1주일), 28정(2주일) 들어 있다.
첫 7일동안 0.5mg 복용하는데, 처음 1~3 일: 0.5 mg씩 1일 1회, 그 다음 4~7 일: 0.5 mg씩 1일 2회, 8일~투약종료일 : 1mg씩 1일 2회 복용하고 종료 된다.
(처음부터 1mg 처방받아서 반쪽으로 나누면 안되나?)
화이자 챔픽스 정 1.0mg 0.5mg 이미지 출처 약학정보원
화이자 챔픽스 정 1.0mg 0.5mg 이미지 출처 약학정보원
또한 전문의약품 으로 병원 처방이 필요하다 1만원 정도 이며,
비급여 이므로 100% 본인부담이다.
향정신성 관련 의약품 들은 부작용이 심각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마약중독이나 알콜 니코친 중독을 위해 사용하는 약물이 해당된다.
주의사항 으로는 최근 기사 참고...
금연 보조제 “챔픽스정” 우울증 유발 경고
식품의약품안전청(이하 식약청)은 금연보조제 “챔픽스정”에 대해 우울증, 행동변화 등 정신신경계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11일 밝혔다.
식약청은 “챔픽스정”(성분명: 주석산바레니클린) 복용 시 행동변화, 우울증, 자살관념, 자살행동 등 중대한 정신신경계 유해사례 발생에 대한 경고를 강화 제품설명서에 ‘사용상의 주의사항’ 중 ‘경고’로 반영케 했다.
출처 투데이코리아 2008.2
챔픽스 부작용 '자살부터 시력장애까지', 화이자 주가 폭락
수 백명의 환자들이 시력장애및 심장질환등 많은 심각한 부작용을 호소하고 있다는
보고서가 발표된 후 화이자 주가 폭락하였다.
출처 링크표시
효과적으로 담배끊으려다가 잘못하면 자살충동에 내몰리는 수가 있다.
정신 신경계 영향을 미치는 약들, 향정신성 의약품이나 금단 증상 해소 하는
의약품들의 상당수가 이와 같은 부작용이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